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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아름답고 멋진 7월 만드세요.^^
a cosa serve parlare, se già sai che gli altri non provano ciò che provi 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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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wow! Great Shot! A Love Heart in the Air of Sea.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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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문자가 세 번 생각한 뒤에 실천했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듣고 말씀하셨다. “두 번이면 된다.”
(428회.112논어, 공야장20)

계문자가 세 번 생각한 뒤에 실천했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듣고 말씀하셨다. “두 번이면 된다.”
공자님은 실천이 따르지 않는 지식보다 행으로 이어지는 지식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 하신다. 사려 깊은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 행을 더욱 중요시했다. 그래서 두 번 생각하면 족하다고 했다.
정자(程子)가 말했다. “악을 행하는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을 잘해야 선을 행한다. 그러나 두 번 생각하면 족하다. 세 번이나 생각하면 사사로운 뜻이 끼어들어 도리어 혼란하게 된다.”
지나치게 신중하면 일을 그르치게 되고 생각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심(私心)이 생기게 된다.
계문자삼사이후에 행하더니 자문지하시고 왈재사가의이니라
(季文子三思而後 行 子聞之 曰再斯可矣) -논어, 공야장 제20장-
* 끝 계(季). 생각할 사(思). 이 사(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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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三思而後行...정직한 사람에만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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