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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와 숙제는 지난 악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남을 원망하는 일도 거의 없었다.”
(431회.115논어, 공야장23)

공자께서 말했다. “백이와 숙제는 지난 악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남을 원망하는 일도 거의 없었다.”
청렴과 결백의 표본인 백이와 숙제에 대한 표현이다.
불념구악(不念舊惡) 악연을 마음에 담지 않는다. 지난 악을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악을 잊으면 자연스럽게 원망할 일도 없어진다.
애초에 원망을 살 일을 하지 말라.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성경 말씀에 ‘원수를 사랑하라’와 상통한다.
남이 옛날에 저지른 악행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군자의 도량이다.
자왈 백이숙제는 불념구악이라 원시용희니라
(子曰 伯夷叔齊 不念舊惡 怨是用希) -논어, 공야장 제23장-
* 생각할 념(念). 옛 구(舊). 원망할 원(怨). 드물 희(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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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그려 칭구 누구를 원망하랴 모두 내 탓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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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고마우이 바뿐 것이 조금 덜해지면 한법보세 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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