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회는 그의 마음이 한결같아 석 달이 가도 인을 어기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하루나 한 달에 한 번쯤 인에 이를 뿐이다. ”
(441회.125논어, 옹야5)

공자께서 말했다. “안회는 그의 마음이 한결같아 석 달이 가도 인을 어기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하루나 한 달에 한 번쯤 인에 이를 뿐이다. ”
인(仁)은 마음의 어진 덕(德)이다. 마음속의 인을 위배하지 않기 위해서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사욕(私慾)이 없어야 인(仁)이 되고 덕이 있게 된다.
그렇기에 인이란 한 두 번의 어진 행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인자(仁者)가 되려면 언제나 어진마음으로 항상 어진 일을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자왈 회야는 기심이 삼원불위인이오 기여 즉일원지언이이의니라
(子曰 回也는 其心 三月不違仁이오 其餘則日月至焉而已矣) -논어, 옹야 제5장-
* 어길 위(違). 남을 여(餘). 이를지(至)
-
→ 정광영 맘까지 촉촉하게, 깨끗하게~~~~~
-
→ 정광영 우와 !! 산지기 같으셔요... 6^
'요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년 7월16일 Facebook 이야기 (0) | 2012.07.16 |
|---|---|
| 2012년 7월15일 Facebook 이야기 (0) | 2012.07.15 |
| 2012년 7월13일 Facebook 이야기 (0) | 2012.07.13 |
| 2012년 7월12일 Facebook 이야기 (0) | 2012.07.12 |
| 2012년 7월11일 Facebook 이야기 (0) | 2012.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