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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구가 말했다. “선생님의 도를 기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힘이 모자라서 못하는 것입니다. 공자께서 말했다. “힘이 모자라는 사람은 도중에 그만두지만, 지금 자네는 선을 그어놓고 힘이 부족하다 함이네.”
(446회.130논어, 옹야10)

염구가 말했다. “선생님의 도를 기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힘이 모자라서 못하는 것입니다.
공자께서 말했다. “힘이 모자라는 사람은 도중에 그만두지만, 지금 자네는 선을 그어놓고 힘이 부족하다 함이네.”
다재다능한 염구가 인덕을 쌓는데 힘을 쓰지 않고 변명을 한다.
스스로 선을 그어놓고 나가지 않는다면, 퇴보만 있을 뿐 발전은 없다.
재주만 앞세우면 덕은 멀어지고, 재주만 믿고 덕행을 멀리하면 군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염구(자유 염유)가 힘이 모자라 덕행을 못한다고 잔머리를 굴린다.
덕을 일상으로 실천하라 그래야 군자다.
염구왈 비불설자지도 역불족야로이다 자왈 역불족자는 중도이폐하나니 금여는 획이로다
(冉求曰 非不說子之道 力不足也 子曰 力不足者 中道而廢 今女 畫) -논어, 옹야 제10장-
* 아닐 비(非). 기꺼울 열(說). 충분할 족(足). 그만둘 폐(廢). 그을 획(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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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net
최근 스마트폰과 관련된 신종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특히 문자메시지에 포함되어 있는 링크를 통해 특정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다운받았다가 요금 폭탄을 맞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네티즌 A씨는 얼마 전 친구로부터 문자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영어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성경구절을 읽는 것을 공유하고 싶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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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O my
God~~~~ be careful -
새날 만나기 ‘To Meet A New Day’
며칠 후에 있을
대학로 아르코 소극장 무대에
무용수로 서게 되었습니다.
정말 피곤한 날
최근 계속된 장마 속 탱이 작업과
감기몸살에 뻣뻣한 몸치가
억지로 4시간 연습
어제와 같이 힘든 날이 예전에도 있었을까?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
다행이 자리 하나 있어 몸을 기댈 수 있었습니다.
하루 지나 이렇게 새날을 만나니
또 하루 견딜만합니다.
이마와 온몸으로 느껴지는 식은땀이
허전함과 허약함 씻어 주니
탱이 작업 구상으로 설레는 날입니다.
2012. 7 남한산성 “오전명가”에서
‘To Meet A New Day’
In few days
I’ll be standing as a dancer on the stage
At the University Road Arco Theater.
Truly tiring day..
Recently continued work on Tangee
In the monsoon rain and
Stiffened and achy body from a cold
Coupled with a 4-hour forced practice,
I wonder if there was a day that is more tiring?
Fortunately, there was a seat against on which
I was able to lean my body when returning home.
I could endure another day
As I meet a new day like this.
As emptiness and weakness are washed away
By cold perspirations from forehead and the entire body,
It’s exciting day to design a new Tangee concept.
2012. 7. From Mt. Namhan "Ojunmy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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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회 인간존중생산성 이야기
생산성과의 緣(21);임금정책자문위원회
생산성 향상의 결과는 투명하게,어디로, 누구에게 ,어떻게 의미가
전달되는냐가 중요하다는 말씀 누차 드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임금은
제겐 애정을 가져야할 분야가 되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정도를
넘어 공정한 성과분배를 실천하고, 신뢰할수 있는 선에서 적정임금을
노사 모두에게 제시해 보는 문제에 관심을 쏟게 됐습니다.
마침 그무렵 정부에서는 각 부처마다 주요과제에 대해 대학교수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도록 적극 권장하게 되고, 노동부에서는 임금전문가를 총집합시키다 시피해서 임금정책자문위원회를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당시 배무기,김황조,김대모교수님을 비롯해 함께 참여, 우리나라
최초로 "한국 임금정책의 과제와 방향"이라는 연구 보고서를 내게되고
노동연수원에서 며칠동안 토론회도 갖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지금도 그 보고서는 임금관련 의미있는 보고서로 남아있고, 이를
계기로 노동부에서 제게 "임금관리기법"과정을 6시간 개설해 13년간이나
노동부공무원, 근로감독관,특히 사무관에서 서기관 승진 예정자들에겐
필수 시험과목으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참 고마운 연이 아닐수 없습니다. 脫교과서를 시도하다시피 임금관리는
제생애에 참 고마운 애정분야로 정리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전재희 전 장관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을 그때 만나게도 되었
으니 생산성 세계는 제게 좋은 분들도 많이 연이 되게 해준 친구가
되었습니다. 80년대 초의 얘기 네요.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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