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회.385논어, 위령공11)
공자께서 말했다. “사람이 멀리 생각하고 염려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거리가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깊게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곧 바로 근심이 생긴다.
이미 지난 일에 얽매이지 말라는 말씀이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날로 새로워라. 일신(日新)하라는 말씀이다.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지 말라.
자왈 인무원려면 필유근우니라
(子曰 人無遠慮 必有近憂) -논어, 위령공 제11장-
* 멀 원(遠). 생각할 려(慮). 근심할 우(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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