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7회.243논어, 향당7)
재계(제사)할 때는 깨끗한 옷을 입었고 반드시 삼베로 만든 것이었다. 재계할 때의 식사는 반드시 평소와 달리했고 자리도 반드시 옮겨 앉았다.
제사를 지낼 때는(齋戒) 삼가 반드시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다스리고, 술도 안마시고 자리도 경건하게 했다.
이는 평상시와 다르게 정결하고 공경을 다한다는 것이다.
재필유명의러시니 포러라 재필변식하시며 거필천좌러시다.
(齊必有明衣 布 齊必變食 居必遷坐) -논어, 향당 제 7장-
* 재계 재(齊=齋). 옮길 천(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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