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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27일 Facebook 이야기

애인논어 2012. 3. 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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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폐친께서 이렇게 생일 축하해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소식과 소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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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축하드립니다. 알차게 3월 마무리 잘하시고 아름다운 4월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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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공이 물었다. “가난해도 아첨하지 않고 부귀해도 교만하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공자께서 대답했다. “괜찮겠지. 하지만 가난해도 삶을 즐거워하고, 부유해도 예를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다.”

    자공이 물었다. “가난해도 아첨하지 않고 부귀해도 교만하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공자께서 대답했다. “괜찮겠지. 하지만 가난해도 삶을 즐거워하고, 부유해도 예를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다.”

    자공이 물었다. “시경에서 절차탁마라 하였는데 이를 두고 한 말입니까?”

    공자께서 대답했다. “사야 비로소 너와 더불어 시를 논할 수 있겠다. 지난 일을 말해주면 미래를 아는구나.”

     

    절차탁마(切磋琢磨) 절(切)은 뼈를 가공함이고, 차(磋)는 상아를 가공하는 것이며, 탁(琢)은 구슬을 가공함이고, 마(磨)는 돌을 가공하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을 갈고 닦아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니 이것이 수신(修身)이다.

     

    자공왈 빈이무첨하며 부이무교하되 하여입니까? 자왈 가야나 미약빈이락하며 부이호예자야니라 자공왈 시운여절여차하며 여탁여마라 하니 기사지위여인저 자왈 사야 시가여언시이의로다 고저왕이지래자이로다

    (子貢曰 貧而無諂 富而無驕 何如 子曰 可也 未若貧而樂 富而好禮者也 子貢曰 詩云 如切如磋 如琢如磨 其斯之謂與 子曰 賜也 始可與言詩已矣 告諸往而知來者) -논어, 학이 제15장-

    * 알랑거릴 첨(諂). 교만할 교(驕). 같을 약(若). 칼로 벨 절(切). 줄로 쓸 차(磋). 옥을 다듬을 탁(琢). 숫돌로 갈 마(磨). 어조사 저(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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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소낭구님 ㅎㅎㅎ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아첨과 교만이 넘치는 세상입니다. 3월 알차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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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감사합니다. 절차탁마의 의미를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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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박정식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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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되는 글입니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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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절.차.탁.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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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자신의뜻을 알아주는 제자에게 흐뭇해하는 공자님 이시네요.
    좋은글 공부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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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김은식님 오래간만입니다.^^ 절 .차 .탁 .마 김원문님 자공이 어려서는 가난했지만 재테크를 잘해 부유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빈부에 대해서 물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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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친구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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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아름답게 보다 보면 모든 것이 다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고운인연 오래도록 노력하는 벗이 되겠습니다

    폐친 수락 감사드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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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반갑습니다. 자주 소통하는 편안한 이웃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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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결국 공자님께서도 현대적의미에서 짜스트 비 해피! 정정당당 짜라~짜라~짤라~짱!한 삶의 중요성 강조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광영선생님 평안하신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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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박감독님 행복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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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넵! 정광영선생님 평안하신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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