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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천하의 일을 처리함에 있어 어느 한 가지만 옳다고 주장하지도 않고, 또한 안 된다고 부정하지도 않는다. 오로지 만사를 옳고 바르게 의(義)를 따라 처리할 뿐이다
(76논어, 이인10)

공자님이 말씀하셨다. “군자는 천하의 일을 처리함에 있어 어느 한 가지만 옳다고 주장하지도 않고, 또한 안 된다고 부정하지도 않는다. 오로지 만사를 옳고 바르게 의(義)를 따라 처리할 뿐이다.”
군자는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다. 중용을 지켜야하는 것이다. 학연, 지연, 혈연 등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억지 주장도 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오로지 정도만 있는 것이다.
자신만이 옳고 남은 틀리다고 주장한다면 함께 사는 사회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자왈 군자지어천하야에 무적야하며 무막야하며 의지여비니라
(子曰 君子之於天下也 無敵也 無莫也 義之與比)
* 오로지할 적(適). 옳을 의(義). 함께할 여(與). 따를 비(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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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그려 우리는 중용을 그리세 고마우이 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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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군자는 균령감각을 잃지않는다. 중요을 지켜야 하는것이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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