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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3일 Facebook 이야기

애인논어 2012. 2. 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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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친구님들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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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그러고보니 내일이 벌써 입춘이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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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 사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봄이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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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깊은 겨울 가고 입춘대길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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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소장님,고맙습니다^^ 한국은 눈이 수북히 싾였지요?
    정소장님도 크게 길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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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내일이 입춘인데 한파가 계속이네요...
    입춘대길하시고 만사행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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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소장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옛집에, 옛날 글씨를 보니 정말 입춘정취가 나에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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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마음에는 벌써 봄이 오는데 ,아직 봄은 멀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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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소장님 맘과 몸의 조화로움이 넘쳐나시는 행복충만한 분삶이 되시기를 천지신명님께기원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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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입춘~~생각만해도 들뜨는 맘~추위가 멀어지고...따스한 봄이 ~즐건주말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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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입춘을 맞아 좋은일이 많기를~봄의 따스한기운이
    감도니 경사로운 일이많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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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이승용님 봄을 시샘하는 추위네요.즐거운 주말입니다. 임창석님 입춘서설이 해남에 내렸습니다.ㅎㅎㅎ 임영자 박사님 추워도 봄은 오고있습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Tong Shin Rafati님 네~ 눈도 쌓였고 춥기도 하고 한겨울 느낌입니다.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 것이죠. 즐겁고 편안한 주말보내세요. 권창대님 감사합니다. 만사형통하세요.~ 임덕수님 작년에도 올렸던 것인데요. 푸근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 살짝 대문을 여민게 운치도 있습니다. 입춘대길하세요. 석재규님 그래도 봄은 오고있습니다.ㅎㅎㅎ 숲기원님 감사합니다. 멋진 2012년 형통하세요. Dalsoon Hyun님 마음으로 따스한 봄을 맞이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김원문님 감사합니다. 봄을 맞이하여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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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우와~~드뎌~ 우리집 대문에도 입춘대길과 건양다경이 걸렸네요. 감사드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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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立春大吉 建陽多慶 - 내일이 입춘 입니다. 입춘시는 19시22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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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Songyi Bae님 봄을 맞이하여 좋은 일만 있으실겁니다. 석정회스님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입춘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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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글에 힘이 넘치네요. 붓을 들어 아파트 현관 문에라도 붙여놓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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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내일이군요...가벼운 옷 입기엔 아직 이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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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설 명절 지났다고 벌써 봄얘기기가 나오네요....새로운 다짐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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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 많이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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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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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아..내일이 입춘이군요...
    올해..정소장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잘 되기를 바라고..대길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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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맹추위가 언제쯤 갈련지...언릉 봄이오길 기대 하며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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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아...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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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입춘대길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힘이 불쑥불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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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봄이 매섭게 추위를 ᆢ몰고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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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님 께서도 길하시고 좋은일이많니 생기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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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 기운 보내시는데 마다하면 안되죠...고스란히 그 기운 보냄 온전하게 다 받습니다. 이런거 마다하면 실제 복 달아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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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수여산 부여해(壽如山 富如海)’, ‘요지일월 순지건곤(堯之日月 舜之乾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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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이렇게 추운데 봄의 문턱에 들어섰다구요...ㅎㅎ
    그래도 마음에는 봄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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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글씨체가 강직한 선비양빈의 맘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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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입춘대길 새로 써야 될 때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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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Peter Ahn님 필체에 봄기운이 담겨있습니다.^^ 문태은박사님 봄은 동지가 지나고부터 시작되었다고 봐야죠.ㅎㅎㅎ 김흥순님 큰 복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소낭구님 만물이 생장하는 봄기운에 모든게 술술 풀릴것입니다.^^ 정군자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김영희님 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매섭습니다.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최세혁 아우님 더욱 힘찬 한해가 되세요.~ 김상학님 양반 대가집이네요. 봄도 운치있게 받아들이네요.~ 나기범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신혜경님 감사합니다. 함께 복 받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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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명한도님 좋은 자료 잘 보고있습니다. 강건한 임진년 되세요. 박영주 교수님 봄의 기운이 넘치는 한해 되세요. 황금산님 50층입니다. 좋은일이 넘치는 한해 되세요.~ 김상철님 그렇죠 강추위가 몸을 움추게하네요. 하지만 계절은 어느새 봄이 되고있습니다.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김용남님 멋지게 써서 붙여 놓으세요. 더 큰 기운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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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감사합니다 대문 바꿨습니다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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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색이 붉은색을 빼앗는 것을 미워하며, 정나라 소리가 아악을 어지럽히는 것을 미워하며, 말재주를 피어 나라를 전복하는 것을 미워하노라.”

    (278) 

    공자께서 말했다. “자주색이 붉은색을 빼앗는 것을 미워하며, 정나라 소리가 아악을 어지럽히는 것을 미워하며, 말재주를 피어 나라를 전복하는 것을 미워하노라.”

     

    혼탁한 물이 맑은 물을 흐리게 하는 것. 음탕한 음악이 고상하고 청아한 음악을 문란하게 하는 것, 사탕발림 말솜씨로 나라를 흔드는 자들을 공자님은 미워하셨다. 근본을 흔들지 말라는 말씀이다. 삿된 생각으로 바른 것을 왜곡하는 자들을 미워하라, 꼼수가 먹히지 않는 사회가 되어야한다.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좋게 하는 사람에게는 어진이가 드물다(교언영색선의인 巧言令色 鮮矣仁)

    이구(利口)->제멋대로 함부로 입을 놀려대는 것.

     

    자왈오자지탈주야하며 오정성지란아악야하며 오리구지복방가자하노라

    (子曰惡紫之奪朱也 惡鄭聲之亂雅樂也 惡利口之覆邦家者) -논어, 양화 제18장

    * 미워할 오(惡). 자주 빛 자(紫). 빼앗을 탈(奪). 우아할 아(雅). 어지러울 난(亂), 뒤집힐 복(覆). 나라 방(邦). 

     

    * < 본 게시글은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용하실 때 꼭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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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 사부님!
    신년들어 처음으로 일착입니다.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좋게 하는 사람에게는 어진이가 드물다(교언영색선의인 巧言令色 鮮矣仁)는 말씀 가슴 깊이 새깁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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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달력을 보니 정말 2월4일이 입춘이군요^^ 아직 강추위는 여전한데 말입니다. 기후만이 아니라 세계경제상황과 국내 전 분야 모두 강추위 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모든 것이 잘 풀려 나가기를 기원해 봅니다^^ 그래야 저같은 월급쟁이도 살아 남을 수 있을테니까요^^
    그나저나 내일 참석하지 않으면 욕을 바X지로 먹게 될 중요행사 두 개가 겹쳤습니다. 덕분에^^ 입춘일에 제 몸으로 매서운 질타의 찬바람 맞게 생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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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선생님 감사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축복, 기쁨,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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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학이편의 강의목눌근인(剛毅木訥近仁)도 있다.
    剛(강)은 덕성이 견고하여 욕심에 사로잡히지 아니하고, 毅(의)는 강인하여 하기 어려운 것을 능히 하고, 木(목)은 성행이 질박하여 화미한 것을 삼가고, 訥(눌)은 말이 遲鈍(지둔)하여 묵중하므로 모두 仁(인)에 가까움. 강직하고 굳세어 굽히지 않고 꾸밈이 없고 말수가 적음. 剛直(강직)․毅然(의연)하고 質朴(질박)·語訥(어눌)한 사람. 仁(인)에 가까운 사람. 剛毅木訥(강의목눌).

    권위주의는‘윗사람에게는 복종과 아첨을 일삼으면서 아랫사람들에게는 군림하려 하는 의식 구조와 행동 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한국인들은 위계적인 사회 질서 속에서 살아왔을 뿐 아니라 해방 후에도 거의 반세기 동안 권위주의적인 정치 질서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힘있는 사람이나 윗사람에게는 복종하거나 아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생존 방식이고 출세를 위한 처세술이라고 여겨왔다.

    가장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적당히 앞에서 교언영색하고 뒤에서 손가락질 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공통점을 찾아내 모자라는 것은 채워주고 서로 격려하며 절차탁마(切磋琢磨)하는 관계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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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님! 봄이 어느새 가까이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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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님 ㅎㅎ 저두 싸부님이라고 불러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늘 고운자리 매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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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자줏빛은 청색이 원색인 적색을 뺏어 이루어진다.
    음탕한 음악이 고상하고 청아한 음악을 문란하게 한다.
    위정자에게 아첨하는 간신의 말이 국가의질서를
    뒤엎음을 미워한다는 말씀이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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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님! 문 사이로 봄이들어 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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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명필입니다 그리고 좋은 글 그대로 모두의 마음에 봅소식과 함께 새로운 기운이 솟아 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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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재길님~! 방긋방긋...여 가 맨앞줄이내예
    어데다 인사를 올려놔야될지를 몰라 한참을 두리벙 두리벙~
    맨날 동철성님방에서는 자주로 뵈옵는데
    오늘은 제가 인사드리고 가야할것 같아스리...
    편안한 불금 되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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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원문님~! 이 태크가 통합적으로 돌아가는군여 ㅎㅎㅎ~
    추운 겨울 이제 얼마 안남았다내예
    마...님만 보묜 경주의 추억이 맹글맹글...
    포근한 불금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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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봄소식은 문전에 와 있는데 강취위는 극성입니다. 동장군도 곧 물러나고 따뜻한 봄이 올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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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좋게 하는 사람에게는 어진이가 드물다. 교언영색선의인 (巧言令色 鮮矣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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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임창석님 멀리 해남에서 일착입니다..봄은 남쪽에서 올라오니 ㅎㅎㅎ 즐거운 주말입니다. 김흥순님 '가장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적당히 앞에서 교언영색하고 뒤에서 손가락질 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공통점을 찾아내 모자라는 것은 채워주고 서로 격려하며 절차탁마(切磋琢磨)하는 관계라 생각된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마리님 프로필이 편안하고 친근감이 넘치네요. 멋진 주말보내세요. 김원문님 맞습니다. 어디고 아첨하는 자가 있네요. 주성희님 반갑습니다. 이재길대표님 추운날이 지속되니 몸이 움출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일이 입춘이니 기분상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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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 선생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봄을 생각하며 행복해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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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임영자 박사님 추워도 봄은 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은 한해가 되실겁니다. 이재길 대표님 건강 유의하세요. 이번 추위가 보통을 넘습니다. @蔣俊桓 님 좋은 일 넘치는 임진년 되세요. 정진태님 그렇죠 살포시 열어놓은 대문이 봄처녀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박상욱 감독님 감사합니다. 금년 한해 뚯한 그대로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박영주 교수님 입춘을 기점으로 추위도 경기도 모든게 술술 풀리길 기원합니다. 입춘일에 바쁘시니 임진년 시작이 좋습니다.^^ 천광희님 프로필 사진과 대문사진이 특이합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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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감사합니다^^ 좋은일 마이 생기시길요~ 정광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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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서울이 꽁꽁 얼어 붙어다는데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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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날마다 공부하는 이 마음 행복 합니다. 서울에 지금 눈내리고 있습니다. 내일이 입춘인데 우리절은 조금 걱정이 되네요. 신도님들 오시기가 불편할것 같아서요. 밤새 보초서다가 눈 치우고 자야겠습니다. 눈길 조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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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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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근본 바로 세우기..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 대한 공자님의 질책이 시대를 뛰어 넘어 오늘 날에도 큰 교훈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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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봅봅봅봅~봅이 왔구나~~❤
    ¸¸.•*¨*•♫♪.♪♫•*¨*•.¸¸❤¸¸.
    드디어 내 마음에도 봅이 찾아오겠지~~~
    ♥ ♥ (. ◕ ‿ ◕.) ♥..✫ ✫ ✫...♥
    ˚。 happy today ─━ ♣ ♬♪
    Thank you very much. Be happy every day....♬♪ ♪ ˚。
    ★☆★☆★☆★☆★★☆★☆★☆★☆★☆★☆★☆★☆★
    정교수님의 따뜻한 사랑에 힘입어 올해는 봅이 빨리오는것 같아요.
    __▶◀오늘도//
    ◀^ㅡ^▶눈부신/
     ▶◀햇살처럼//
    화알짝 웃으세요
    바쁘고 힘들더라도 하루에 한번씩은
    이렇게((^--------------^))꼭 웃어요...캄싸 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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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을 만들어서는 안되겠지요. 소중한 글을 생활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봅의 문턱에서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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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aging, Well-being, Well-dying ★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을 웰비잉(Well-being) 이라고 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죽은 것을 웰다이잉(Well-dying) 이라고 한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늙는 것을 웰에이징(Well-aging) 이라고 한다. 
     
    사람의 연령에는 자연연령, 건강연령, 정신연령, 영적연령 등이 있다. 
    영국의 노인 심리학자 브롬디는 인생의 4분의 1은 성장하면서 보내고, 
    나머지 4분의 3은 늙어가면서 보낸다고 하였다. 
     
    사람이 아름답게 죽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보다 어려운 것은 아름답게 늙는 것이다. 
    행복하게 늙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첫째, 아름답게 늙어가기 위해서는 일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 
    나이가 들수록 열정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4대 고통이 따른다. 
    질병, 고독감, 경제적 빈곤, 그리고 역할 상실이다. 
    점점 의욕과 열정을 잃어가게 된다. 
     
    노년을 초라하지 않고 우아하게 보내는 비결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 등이다. 
     
    특히 핵심적인 요소는 열정이다. 
    모세는 80세에 민족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노년기에 열정을 가지면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다. 
    세계 역사상 최대 업적의 35%는 
     
    60-70대에 의하여 성취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23%는 70-80세 노인에 의하여, 
     
    그리고 6%는 80대에 의하여 성취되었다고 한다. 
    결국 역사적 업적의 64%가 60세 이상의 노인들에 의하여 성취되었다. 
     
    소포클레스가 ‘클로노스의 에디푸스’를 쓴 것은 80세 때였고, 
    괴테가 ‘파우스트’를 완성한 것은 80이 넘어서였다. 
     
    다니엘 디 포우는 59세에 ‘로빈슨 크루소’를 썼고, 
    칸트는 57세에 ‘순수이성비판’을 발표하였고, 
     
    미켈란젤로는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전의 돔을 70세에 완성했다. 
    베르디, 하이든, 헨델 등도 고희의 나이를 넘어 불후의 명곡을 작곡하였다. 
     
     
    둘째,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 
    나이가 들면서 초라하지 않으려면 대인관계를 잘 하여야 한다. 
    즉 인간관계를 ‘나’ 중심으로 가져서는 안된다.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인생에 실패한 이유에 대하여 조사를 했는데, 
     
    전문적인 기술이나 지식이 부족했다는 이유는 15%에 불과하였고, 
    나머지 85%는 잘못된 대인관계에 있다고 하였다. 
     
    그만큼 인간관계는 살아가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은 이기주의가 강해진다. 
    노욕(老慾)이 생긴다.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러면서 폭군노릇을 하고, 
    자기도취에 몰입하는 나르시시즘(narcissism)에 빠질 수 있다. 
     
    또는 염세적이고 운명론적인 생각이 지배하는 
    페이탈리즘(fatalism)에 빠질 수도 있다. 
    이런 사람의 대인관계는 결국 초라하게 될 수밖에 없다. 
     
     
    *결국 인간관계는 중심축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1. 물질 중심의 인간관계를 갖는 사람은 나이들 수록 초라해 지고, 
    2. 일 중심이나 ‘나’ 중심의 인간관계를 갖는 사람도 
    역시 마찬가지로 초라해진다. 
    3. 타인 중심의 인간관계를 갖는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고, 따르는 사람도 많다. 
    4. 가장 좋고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갖는 것은 타인 중심의 인간관계다. 
    변함없는 가치관을 갖는 대인관계를 웰에이징(well-aging)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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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문제는 미꾸라지가 워낙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친절하고 붙임성이 좋게 오랜기간 위장하고 있으면 아무리 고상한 사람도 분별하기 여간 어렵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인사실패가 다반사로 일어 나고 혼란이 야기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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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제가 올린 댓글이 또 올라가지 않고 사라졌군요 . 벌써 입춘대길 붙이는 날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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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작년것을 떼지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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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고맙습니다,정소장님^^
    오늘 도 귀한 말씀 고이 담아갑니다.
    이곳은 봄같은 날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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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맞습니다.
    근본이 되는 ..영원한 절대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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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교훈 입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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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소장님 세월을 일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작품 하느라 정신없이 흐르는 시간에 매달려 가는 요즘입니다. 시간 나실때 화싱레서 차 한잔 합시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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