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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말했다. “ 참으로 매우 내가 늙었구나. 오래도록 주공을 꿈에서 보지 못했구나.”
(468회.153논어, 술이5)

공자께서 말했다. “ 참으로 매우 내가 늙었구나. 오래도록 주공을 꿈에서 보지 못했구나.”
공자님은 주나라의 도덕적이고 문화적이고 합리적인 덕치를 이끈, 주공(周公) 단(旦)을 이상향으로 흠모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며 이상향을 실천하지 못함을 한탄하신다.
자왈 심의라 오쇠야여 구의라 오불복몽견주공이로다
(子曰 甚矣 吾衰也 久矣 吾不復夢見周公) -논어, 술이 제5장-
* 심할 심(甚). 쇠할 쇠(衰). 오랠 구(久). 돌아올 복(復). 꿈 몽(夢). 두루 주(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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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오~~~승리의 기쁨!!! 경기를 시청하신 분들은 저 보다 몇갑절 더 기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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