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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말했다. “교묘하게 꾸민 말과 보기 좋게 꾸민 얼굴빛에는 어진 마음이 드물다.”
진실 된 말은 꾸밀 필요가 없다. 말을 꾸민다는 것은 감추고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 보는 눈은 같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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