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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말했다.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함께 배우려는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면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으니 군자가 아니겠는가?
사람되는 학문(學文)을 배워서 사람같이 되라.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라. 이렇게 배움을 함께하려는 붕우들이 사방에서 찾아오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배움은 알리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굳이 알리려 하지 않아도 속이 차면 자연 알게 되는 것이다.
자왈 학이시습... -
→ 정광영 가르치심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익히고 생활에 배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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