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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독립 하였고, 마흔 살에 현혹되지 않았으며, 쉰 살에 천명을 알았고, 예순 살에 귀가 열려 있는 그대로 듣게 되었고, 일흔 살에 마음대로 해도 법도를 넘어서지지 않았다.”
(20.논어,위정 4)

공자께서 말했다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독립 하였고, 마흔 살에 현혹되지 않았으며, 쉰 살에 천명을 알았고, 예순 살에 귀가 열려 있는 그대로 듣게 되었고, 일흔 살에 마음대로 해도 법도를 넘어서지지 않았다.”
-15세(지학 志學). 30세(이립 而立). 40세(불혹 不惑). 50세(지천명 知天命). 60세(이순 耳順). 70세(종심 從心) 이렇게 나이를 호칭한다.
- 자신의 미래를 내다보고 살아라. 날마다 향상하면서(일신日新) 미래를 만들라는 말씀이다.
자왈 오십유오이지우학하고 삼십이립하고 사십이불혹하고 오십이지천명하고 육십이이순하고 칠십이종심소욕하야 불유구라
(子曰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논어, 위정편 4장-
* 나 오(吾). 뜻 지(志). 미혹할 혹(惑). 따를 순(順). 좇을 종(從). 하고자할 욕(欲). 넘을 유(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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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축구팀 창단! 축하합니다.~한번에 11명의 아이를 출산한 인도의 여인.
기네스 기록를 깨어 다네요.
프로축구단 바로 창단 하면 되겠군요. 감독이랑 코치는 아빠랑 엄마가 하면 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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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와~~~~~~~~~~~~~~~~우...대단하신 부부...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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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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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우와.. 쟤네들을 모유로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겠네요... 고생 바가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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