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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오직 자식의 병을 걱정하신다.”
(22.논어,위정 6)

맹무백이 효에 대하여 묻자 공자께서 말해주었다 “부모는 오직 자식의 병을 걱정하신다.”
맹무백은 심성이 순하고 착했으나 몸이 약했다 한다. 이런 맹무백이 효에 대해서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병약한 자식에게 효란 오직 제 몸을 튼튼히 해야 부모가 근심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여기서 실다운 효(孝)가 무엇인지 깨달게 한다.
맹무백문효한대 자왈 부모는 유기질지우시니라
(孟武伯問孝 子曰 父母唯其疾之憂) -논어, 위정 제6장-
* 맏 백(伯). 오직 유(唯). 병 질(疾). 근심할 우(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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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깊은 영혼이
느껴지는 드라마...
가슴뭉클 느끼는 이야
기입니다^^
- http://m.blog.naver.com/PostView.nhn;jsessionid=94364FC447C742AD28DCEB0C17757A9E.jvm1?blogId=hrr0425&logNo=70131125356&categoryNo=0¤tPage=1&sortType=recent&isFromSearch=true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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