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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1일 Facebook 이야기

애인논어 2012. 4. 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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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방에서 꽃들이 유혹하는 멋진 4월입니다.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여유로운 한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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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벌써 집 밖으 나서셨군요. 부지란하십니다. 전 소파에 드러누워 온갖 게으름을 다 피우며 음악 듣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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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봄햇살이 눈부신아침 이네요^^
    늘~건강하시고 생기넘치는4월
    보내시기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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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박영주 교수님 아름다운 4월입니다. 더욱 건안하시고 뜻 깊은 한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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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행복한 사월 한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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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 4월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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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반갑습니다. 멋이 있느모습 보여주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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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예쁜꽃 잘보았습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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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노지에서는 이제 새싹이 돋아나고 있는 풀협죽도(후룩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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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아무리 유혹해도 그냥순순히 넘어가고픈 충동이납니다 즐거운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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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의자가 효에 대해서 묻자 공자께서 말했다. “어기지 않아야 한다.” 번지가 수레를 몰고있는데 공자가 그에게 말했다. “맹손이 나한테 효에 대해서 묻기에 내가 어기지 말라고 말해주었다...

    (21.논어,위정 5)

    맹의자가 효에 대해서 묻자 공자께서 말했다. “어기지 않아야 한다.” 번지가 수레를 몰았다. 공자가 그에게 말했다. “맹손이 나한테 효에 대해서 묻기에 내가 어기지 말라고 말해주었다.” 이에 번지가 무슨 뜻이냐고 되묻자, 공자가 대답했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는 예로써 받들고, 돌아가셨을 때는 예로써 상례를 치르며, 제사도 예로서 모셔야 한다는 뜻이다.”

    도리와 예법에 어긋나게 행동하는 맹의자가 효에 대해서 묻자, 우회적으로 질타하는 것이다.

    "어기지 말라" 무엇이든 예에 벗어나지 말라는 것이다.

    맹의자문효하자 자왈무위니라 번지어러니 자고지왈 맹손이 문효어아어늘 아대왈 무위호라 번지왈 하위야이꼬 자왈 생사지이예하며 사장지이예하고 제지이예니라

    (孟懿子問孝 子曰無違 樊遲御 子告之曰 孟孫問孝於我 我對曰無違 樊遲曰何謂也 子曰 生事之以禮死葬之以禮 祭之以禮) -논어, 위정 제5장-

    * 맏 맹(孟 ). 흘륭할 의(懿). 어길 위(違). 수레를 부릴 어(御). 장사지낼 장(葬). 제사 제(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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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아름다운 4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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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어서 따뜻한 봄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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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파리는 다시 추워졌습니다 22도에서 13도로 화~아~악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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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What a pretty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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