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1회.365논어, 헌문39)
공자께서 말했다. “현명한 사람은 어지러운 세상을 피하고, 그 다음 가는 사람은 무도한 나라를 피하고, 그 다음은 무례한 사람(폭군의 얼굴)을 피하고, 그 다음은 나쁜 말(폭군의 말)을 피한다.” 그리고 덧붙여 말했다. “그와 같이 실천한 사람이 일곱 사람 있었다.”
현명한 사람의 난세를 피하는 방법이다. 참으로 현실적이다.
자왈 현자는 피세하고 기차는 피지하고 기차는 피색하고 기차는 피언이니라 자왈 작자칠인의로다
(子曰 賢者辟世 其次辟地 其次辟色 其次辟言 子曰 作者七人矣) -논어, 헌문 제39장-
* 현명할 현(賢). 피할 피(避). 나라 지(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