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자기 자신에 엄하게 책망하고, 남에게는 가볍게 책망한다면 원망이 멀어질 것이니라.”

애인논어 2013. 4. 12. 07:07

(713회.388논어, 위령공14)

공자께서 말했다. “자기 자신에 엄하게 책망하고, 남에게는 가볍게 책망한다면 원망이 멀어질 것이니라.”

 

대다수 반대로 하고 있으니 원망을 사는 것이다.

군자는 늘 자신에게는 엄하게 남에게는 관대하게 하는 것이다. 이른바 신독(愼獨)이다.

 

자왈 궁자후하며 이박책어인이면 즉원원의니라

(子曰 躬自厚 而薄責於人 則遠怨矣) -논어, 위령공 제14장-

* 몸소 궁(躬). 두터울 후(厚). 엷을 박(薄). 꾸짖을 책(責). 원망할 원(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