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공자께서 냇가에서 말씀하셨다. “흘러가는 것이 이와 같구나. 밤낮으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구나.”

애인논어 2014. 3. 31. 04:53




(1045회.222논어, 자한16)

공자께서 냇가에서 말씀하셨다. “흘러가는 것이 이와 같구나. 밤낮으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구나.”

 

세월의 흐름을 비유한 것이다. 쉼 없이 흘러가는 세월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군자는 자강불식(自强不息)하고 : 스스로 힘을 쓰고 쉬지 않는다.

무위도식(無爲徒食)하지마라 : 하는 일 없이 헛되이 먹기만 하지마라.

 

자재천상왈 서자여사부인저 불사주야로다

(子在川上曰 逝者如斯夫 不舍晝夜) -논어, 자한 제16장-

* 갈 서(逝). 버릴 사(舍). 쉴 식(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