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7회.313논어, 자로6)
공자께서 말했다. "정치하는 사람 자신이 올바르면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일이이루어지고, 그 사람 자신이 바르지 않으면 명령을 내려도 백성이 따르지 않는다."
정치하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자정야(政者正也) 정치는 정직해야 한다. 공평무사(公平無私)하라. 사사로움을 버리고 예로 돌아가라(극기복례 克己復禮)
정치하는 자가 바르게 행해야 백성이 편안해지는 것이다. 요즘 백성들이 불편하다.
자왈 기신정이면 불령이행하고 기신부정이면 수령부종이니라
(子曰 其身正 不令而行, 其身不正 雖令不從) -논어, 자로 제6장-
* 따를 종(從). 비록 수(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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