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8회.314논어, 자로7)
공자께서 말했다. “노나라와 위나라의 정치는 형제로다.”
공자시대의 노나라와 위나라는 함께 쇠락의 길로 가고 있었다.
이에 대한 공자의 탄식이다. 백성을 위한 덕치가 사라지고 정치꾼(대부)들이 자신의 안위만 챙기니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감당한다.
지금도 당리당략을 위한 정치 Show가 역겹게 보인다.
자왈 노위지정은 형제야로다
(子曰 魯衛之政 兄弟也) -논어, 자로 제7장-
* 나라이름 노(魯). 나라이름 위(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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