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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자님께 들으니 사람이 보통 일에는 스스로 정성을 다하지 못하지만, 부모의 상례에는 반드시 정성을 다해야 할 것이다.”
(302)

증자가 말했다. “내가 공자님께 들으니 사람이 보통 일에는 스스로 정성을 다하지 못하지만, 부모의 상례에는 반드시 정성을 다해야 할 것이다.”
부모에게도 정성을 다하지 못하는 자가 하물며 남에게 오죽하겠는가? 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효도가 예(禮)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살아계실 때 효도하라.

난여병위인의로다 증자왈오문제부자하니 인미유자치자야나 필야친상호인저
(曾子曰 吾聞諸夫子 人未有自致者也 必也親喪乎) -논어, 자장 제17장-
* < 본 게시글은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용하실 때 꼭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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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one's our parent's are gone, it's too late to honor them even we want to do. thank you for another day at my home country Mr.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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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상례는 통과의례의 하나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을 종식하고 또다른 세계로 이행하는 데 따르는 의례가 상례입니다. 내 아버지의 상례와 남의 상례를 구분해 생각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예로부터 관혼상제라고 하여 관례·혼례·상례·제례를 중요한 의례들로 삼아 왔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사자의례(死者儀禮)인 상례와 제례를 조상숭배와 관련하여 더욱 중요시하여왔습니다. 그런데 상례는 민족이나 종교에 따라 의례의 내용과 절차, 그 저변에 깔려 있는 관념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관과 내세관의 차이에 기인합니다. 어떠한 민족이나 종교도 인간의 죽음을 생물학적인 삶의 종료로만 생각하지 않습니다.다른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위한 시작으로 보는 관념과 관념이 표출되는 의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례는 그것의 내용과 절차를 통하여 여러 가지 또다른 사실을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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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김흥순회장님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즐겁고 알찬 날 이었습니다.^^ 이윤정님 싱그러운 날, 아름다운 날 되세요. 문태은박사님 효에 대한 글이 나오면 언제나 찡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김원문님 즐거움을 함께하면 배가되고, 슬픔을 함께하면 반감되는 것이죠. 멋진 날 입니다. 이종택아우님 사업을 하다보면 언제나 모자라는 것이 많아요. 그게 사업의 묘미라 생각해요.힘찬 날 ^^ 이재길대표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Kyong-Sun McKenzie님 저도 부모님이 아무도 안계시네요. 그래서 더욱 찡합니다. 정군자님 그렇습니다. 마음으로 다하는 효가 아름답습니다. 배송이님 ㅎㅎㅎ 전화 하셨습니까? 효성이 베어나옵니다.^^ 홍순규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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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녜~ 전화드렸더니 좋아하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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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Who's the most lucky person in the world? parent or parents are live so person can hear their voice when ever wants, and visit anytime to see them. I wish I can call her "MOM" just one mor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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