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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것을 잘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아야 스승이 될 수 있느니라.”
(27.논어,위정11)

공자께서 말했다. “지난 것을 잘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아야 스승이 될 수 있느니라.”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시대에 맞게 변역하면 매일 업그레이드(upgrade) 하라는 말이다.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의 사(師)는 스스로 학문(學文)과 학문(學問)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비로소 남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을 말하는 것이다. 부덕한 스승이 어찌 제자들에게 후덕한 사람이 되라고 하겠는가. 미래를 이끌어내는 스승은 먼저 자기 혁신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오늘날 교사(敎師)의 사(師)는 단순히 남을 가르치는 사람이다.
자왈 온고이지신이면 가이위사의니라
(子曰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논어 위정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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