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9회.334논어, 자로27)
공자께서 말했다. “강직하고 과감하고 질박하고 입이 무거운 사람은 인도(仁道)에 가깝다.”
인덕(仁德)에 가까우려면 이기적, 관능적, 동물적 욕심을 극복해야한다.
물욕(物慾)에 굴하지 않고, 의연하며, 소박하고, 말이 신중한 사람이 인(仁)에 가깝다는 것이다. 군자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자신을 거울에 비쳐보자 나는 어떤가?
자왈 강의목눌근인이니라
(子曰 剛毅木訥近仁) -논어,자로 27장-
* 굳셀 강(剛). 과감할 의(毅). 질박할 목(木). 과묵할 눌(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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