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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이상인 사람에게는 깊이 있는 것을 말해줄 수 있으나, 중간 이하의 사람에게는 깊은 이치를 말하지 않는 게 좋다.”
(455회.139논어, 옹야19)

공자께서 말했다. “중간 이상인 사람에게는 깊이 있는 것을 말해줄 수 있으나, 중간 이하의 사람에게는 깊은 이치를 말하지 않는 게 좋다.”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마땅히 상대방의 수준에 따라 말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적으로 상대방을 등급을 따져 차별하라는 것이 아니다. 말은 정확히 전달되어야 한다. 모든 걸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게 아니다. 잘난 체 한다고 자신만의 전문용어만 구사한다면 누가 알아듣겠는가. 기지도 못하는데 뛰라고 할 수 없는 이치다.
자왈 중인이상은 가이어상야어니 중인이하는 불가이어상야니라
(子曰 中人以上 可以語上也 中人以下 不可以語上也) -논어, 옹야 제19장-
* ~써 이(以). 말씀 어(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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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작성 했습니다.
친구님들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염려와 격려해주신 덕분에 건강히 열심히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습니다. ^^
친구님들께 부탁이 하나 있는데 들어 주실거지요? ㅎㅎ
5분만 시간내셔서 절대 어렵거나 힘들지 않은 설문이니 참여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연구보고서와 논문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꼭 moonte.kr 기억해 두셨다가 주변 분들께도 참여 부탁해 주시고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태그하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오며 불편하신 분들은 태그를 삭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http://moonte.kr 로 이동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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