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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9일 Facebook 이야기

애인논어 2012. 2. 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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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여자와 소인은 대하기가 어렵다. 가까이하면 공손치 않고, 멀리하면 원망한다.”

    (284)

    공자가 말했다. “정말로 여자와 소인은 대하기가 어렵다. 가까이하면 공손치 않고, 멀리하면 원망한다.”


    요즘 세상에 남녀차별이 심하게 난다. 하지만 시대의 상황을 이해하자. 여기서 여자를 통칭하는 것은 아니고 변덕스럽고 경망된 여자를 말하는 것이다.

    시대에 맞게 해석하면 변덕스러운 사람과 소인은 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자왈 유녀자여소인이 위난양야니 근지즉불손하고 원지즉원이니라

    (子曰 唯女子與小人 爲難養也 近之則不遜 遠之則怨) -논어, 양화 제25장-

    *오직 유(唯). 가까울 근(近). 멀 원(遠). 원망할 원(怨)

    * < 본 게시글은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용하실 때 꼭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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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을 축하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리며 좋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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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행복한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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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나마리님 편언한 날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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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에고~~ 소인에다..여자이니..ㅎㅎㅎ
    요즘 세상은 공자님때보다 덜 차별 받는다고
    위안을 삼고 살고 있습니다만.. ^^
    그저... 이런말이 왜 생각이 나는걸까요?
    '여자는 이해받기보다 사랑받기 원한다.. '
    아니..저는 이해 받기를 더 원하는데
    어느 누군가 자기 여자 한사람만 보구서
    이런 말을 했다고 생각 합니다.

    이 세상의 두가지 종류의 이야기를 할때..
    여자와 남자라는 분류법이 영영 사라지길 바라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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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 글벗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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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신혜경님 ㅎㅎㅎ 공자님이 차별이 심했습니다. 아름답고 편안한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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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ㅎㅎ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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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새겨 담을 말씀 감사히 지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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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못배우고 견문이 좁은 소인들은 다루기 어렵다는...
    교훈이군요. 그래서 배워야 한다는게 공자님 뜻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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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공자의 계급적 실언
    자왈 유녀자여소인이 위난양야니 근지즉불손하고 원지즉원이니라(子曰 唯女子與小人 爲難養也 近之則不遜 遠之則怨) -논어, 양화 제25장-“정말로 여자와 소인은 대하기가 어렵다. 가까이하면 공손치 않고, 멀리하면 원망한다.”

    공자가 가장 욕을 많이 듣는 문장입니다. 논어에는 여자 이야기가 19번 나옵니다. 17번은 그대의 의미입니다. 나머지 두 개중 이 문장은 여자와 소인을 묶어 비난합니다.

    국가의 정치는 남자의 일이라는 계급ㅂ적 전제하에 내놓은 이야기입니다. 당시시대는 맞았지만 지금은 전혀 안맞는 이야기입니다.

    동양사회를 관통해 흐르는 군자와 소인의 이분법적 편가름과 흑백논리는공자의 발명품입니다. 어떻게 사람의 인품을 사과 쪼개듯이 나눌 수 있나요.”1999년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로 논쟁을 일으킨 김경일 상명여대 중문과 교수가 다시 ‘공자 죽이기’에 나섰습니다.

    “논어에 여자와 소인배는 가까이하면 버릇이 없어지고, 멀리하면 원망을 품는다고 나와 있어요. 이는 오늘날 가정에서 폭력에 노출된 아내들의 비율이 60%를 넘게 되고, 여성을 배제함으로써 국가적 역량의 손실을 가져온 것 아닐까요.”

    군자와 소인의 의미를 너무 좁게 해석하고, 페미니즘 시각에 치우친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은 명쾌하다. 차별의식과 편견에서 비롯한‘정치적 역기능’이 심각하므로 이를 시정하려면 죽여야 할 것은 확실히죽여야 한다는 것.

    하지만 우리사회의 이혼문제나 호주제 폐지 등을 여성중심적으로 해석해 가는 것에 대해서는 경계했다. 그의 일관된 주장은 밀폐되고 허세를 내세우고 불공평한 유교문화를, 공개되고 실용적이며 공평한 것으로 바꾸어 가자는 것.

    이를 위해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이 사서삼경을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라며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우리 정신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기본 텍스트에 대한통찰력이 있을 때에만 이것이 어떤 식으로 악용됐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자문화권에 속하고, 거기서 살아 남으려면 비판과 동시에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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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김흥순 선생님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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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진리는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더 빛이 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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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에고 좋은 여성도 있지만.. 그런 여성은 가뭄에 콩나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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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흐~음, 이 말씀에 대해서 전 '노 코멘트'입니다^^. 공연히 여성단체 들고 일어나면...ㅎㅎㅎ제 간이 콩알보다 작아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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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제가 참새가 된 듯 ㅠ.ㅠ 방앗간 그냥 지나는 법이 없는 참새 말입니다.
    士爲知己者死 女爲悅己者容(사위지기자사 여위열기자용)~ 戰國策.
    옛날 책에는 그렇게 적혀 있다고 하는데^^, 여성들 중에서도 '자신을 기쁘게 해달라고 화장'하지 않는 분도 더러 있지요. 여장부라고 하며, 어지간한 남자보다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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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ㅎㅎㅎ 박영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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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공자님 계실 때도 그렇고 6.25 전쟁 후에도 그렇고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할 때에는 남성들이 전투를 주관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가정과 국가를 지키는 책임이 남성에게 더 있다는 말로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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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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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요즘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여자같은 남자가 너무 많아요? ㅎㅎ 여자들이 남자 같이 되어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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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김원문 사실 여자보다 남자의 내면의 크기가 훨씬 작은데..^^ 명상을 해서 밑바닥이 드러나보면 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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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김미진님! 이렇게 어려운 문제인가요? 옛선조님들은 복잡한 것들을 좋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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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변덕스럽고 경망된 여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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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에도 kbs2.연예가중계에 방송됩니다
    추운날여러번 녹화하다가 극심한 몸살감기에 고생햇어요
    이번기회에 연예계부동산 전문가로 나섯어요 좋은일이지요 정소장님의 넉넉한 후견에 힘이생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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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시간이 허럭하믄 시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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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ㅍㅍㅍ 남성은 알수있나요? 피차 마찬가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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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선생님 오늘도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평안하신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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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연예가중계2.11일21시에방송됩니다.
    2.7일은 15시30분에 채널a.방송됫어요 채널a.홈페이지에 상가주택 검색하면 동영상다시보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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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전두엽이 발달 된 여성들이라 ㅎㅎㅎ 멋진 마음 , 큰 마음을 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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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그렇군요. 공자님 욕 많이 들으셨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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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공감이 많이 가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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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남자도 남자나름 그리고 여자도 여자 나름 일겁니다.

    여자들을 학문을 멀리 하게한 옛 어른들.. 한편 여자들의 명석한면을 두려워한 것은 아닌지? ㅎㅎㅎ

    한가정을 평탄하게 이끌어가는 역활은 여자들의 역활이 크다고 봅니다.
    예전이나 지금도 가장이 벌어오는 돈을 늘이고 줄이는 은행장이고.아이들 교육문제를 다르는 교육장이고,가족의 분위기를 원만하게 만드는 사교적인 여인이고,그리고 이웃과의 원만한 사이를 만드는 쇼셜 (social)역활을 합니다.
    그녀를 위해서 ,아니,아녀자가 한가지 바라는 절실한 바램은 남편의 사랑일겁니다. 옛어른들은(남자)몇년을 떠돌아 방랑하는 어른들도 허다 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부인들은 혼자서 집안팍을 지키며 살았읍니다. 생활력이 여자가 강하답니다^^ 아시면서 ㅎㅎ

    과부 삼년이면....홀아비 삼년은 ...옛말일까요??

    여자든 남자든 사람 나름인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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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큰 사람(남자)은 아내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아내또한 같아야 겠지요^^
    소인배는 가정을 외면하고 밖에서 큰소리치는 사람일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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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 주제 감사합니다 확실히 주제가 좋으니 댓글 토론도 멋진 글들이 많네요 ^^ 요즘들어 아직도 성차별은 존재함을 느낍니다 남자 마음 속에도 여자 마음 속에두요 물론 공자님 세대 보다는 비교할 수 없이 좋아졌겠지만요 ㅎㅎ 사회 구성원 모두의 마음에 '건강한' 사고가 자리 잡는 건 역시 쉬운 일은 아닌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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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Good morning Mr.Jung! Thanks for another good words. I think Woman are creachers of gossip, I love talking about old times, fun things and updates to my good friends, it brightens my sprite long as it's not falls or hurtful to others, not to do that is don't talk "one mouth with two different talk in same topic" "Behind every good men is great Women" from Phoen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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