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12년 2월10일 Facebook 이야기

애인논어 2012. 2. 10. 23:59
  • profile
    채널a.성공전략머니플랜a.수익형부동산 2.7일13시30분다시보기.검색.상가주택편입니다
  • profile
    초원의 빛
    워즈워드(1770~ 1850)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짐을 따라
    그대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여기 적힌 먹빛이 마름해 버리는 날
    나 그대를 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그것이 돌아오지 않음을 서러워 말아라.
    그 속에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을지라.

    초원의 빛이여! 그 빛이 빛날 때
    그대 영광 찬란한 빛을 얻으소서.
  • profile
    → 정광영 초원의 빛이여~ 즐거운 주말입니다. ^^
  • profile
    → 정광영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최소장..^^
  • profile
    → 정광영 추억은 아름다워 ㅎㅎㅎ
  • profile

    “나이 마흔이 되어서도 남에게 미움을 산다면 그 인생은 더 볼 것이 없다.”

    (285) 

    공자께서 말했다. “나이 마흔이 되어서도 남에게 미움을 산다면 그 인생은 더 볼 것이 없다.”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불혹(不惑 40세)의 나이가 되어서도 남에게 신임을 받지 못하고 손가락질 당한다면 헛살았다는 것이다. 스스로 행동하는 것이 남들이 좋아할지 싫어할지 판단해서 행동하라. 오십(知天命), 육십(耳順)이 되어도 미움을 사는 사람이 많다.

     

    자왈 연사십이경오언이면 기종야이니라

    (子曰 年四十而見惡焉 其終也已) -논어, 양화 제26장-

    * 미워할 오(惡)

     

    * < 본 게시글은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용하실 때 꼭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profile
    → 정광영 불혹과 지천명의 가운데에 있네요. 미움 받는 것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지요. 그래서 남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profile
    → 정광영 .
    시대별 평균수명이 예전에는 좀 짧았다고 듣고 있다.
    1900년에는 45세였다고 하니, 아뭏튼 삶이 충분히 익었다고
    볼 나이에도 미움을 산다면, 으으으 끔직한 일이고 말고,
    .
  • profile
    → 정광영 나이40세 가되면 자기얼굴인생 모두책임져야 한다는데 그렇치않은 사람도있지요 여기서말씀 하시는나이는 훨~넘었지만 더욱노력해야 할것같습니다
  • profile
    → 정광영 불혹의 나이에 바탕이 닦이지 않아 남에게 미움을 받는
    행동을 한다면 이런 사람의 인생은 끝장인지도 모른다는
    교훈이군요.감사합니다^^
  • profile
    → 정광영 김용남님 '남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 좋은 생각입니다.^^ Alto Kim님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편안한 주말입니다. 정군자님 기본이 되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김원문님 새삼 거울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
  • profile
    → 정광영 움찔~
  • profile
    → 정광영 와 닿는 글이라, 공유했습니다....공유는 허락되는 거죠?
  • profile
    → 정광영 이제는 70세가 되어도 비움이 부족한 세상이 되어기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어른을 뵈울수 있고, 군자를 만날수 있을까 합니다 먼저 저부터 되돌아 보아야겠습니다
  • profile
    → 정광영 큰일 났습니다 ㅠ.ㅠ 나 미워하는 사람들 많은데 말이지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지만, 바빠서 일단 원수는 많이 만들어 놓다고 누가 그러던데, 사실 그건 나도그렇거든요 ㅠ.ㅠ
  • profile
    슈퍼카 람보르기니
    동영상이 볼만합니다.^^
    biz.chosun.com  
    [시승기] 시속 285km! 람보르기니 고속도로 날았다 
    image
  • profile
    → 정광영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갖고 싶습니다~^^
  • profile
    → 정광영 세상에서 제일 불씽한 사람이 바로 저런 초고성능 스포츠카 소유자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도로에선 속도제한 때문에 저런 고성능 머쉰의 성능을 제대로 낼만한 도로가 없잖습니까. 어디다 쓸려고...ㅎㅎㅎ
  • profile
    → 정광영 연비가 1리터에 2~3km 주행한다네요. 눈요기는 좋아요!
  • profile
    → 정광영 으아~ 연비는 정말 꽝이네요
    성능만 생각하고 만드니 효율은 최악이네요 ㅋ
  • profile
    → 정광영 요즘은 40에 그런 인품과 안목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죠. 50정도에 도달해도 결코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 정광영 Here in AZ, specially Scottsdale aria many people own nice Sports Cars. I love go to NASCAR raising, about 100,000 people at the race track and watch 43 Cars going by 200 mph, it's FUN to see it.
  • profile
    → 정광영 Not very smart person I guess? or just born that way, so person it self doesn't know the doing wrong, I like to just except who they are instead not liking them. We all are born unique indivisible, I look for good quality in them :)
  • profile
    → 정광영 20세까지 인격이 잘 형성되어 있지않으면 평생 고약하게 비난받고 살게 되는 수가 ㅎㅎㅎㅎ
  • profile
    → 정광영 세 살 버릇여든까지 가지요?
  • profile
    → 정광영 ‘논어’에서 가장 무서운 구절이다. 마흔이면 덕을 이루어야 할 나이이거늘 내 잘못으로 남의 미움을 받는다면 그것으로 끝장이라고 공자는 ‘陽貨’편 맨 마지막 제26장에서 말했다. "나이 사십이 되면 자기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Every man over forty is responsible for his face')는 링컨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느낌이다.

    무슨 까닭이 있어서 특정한 누군가에게 한 말이겠지만 보편적인 가르침으로 받아들이고 싶다. 見惡는 수동태로 남에게 미움을 받는다거나 군자에게 미움을 받는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다. ‘陽貨’ 제24장에서 공자는 군자도 미워함이 있으니 남의 악함을 말하는 자, 하류에 있으면서 윗사람을 훼방하는 자, 용기만 있고 예의가 없는 자, 과감하기만 하고 융통성 없는 자를 미워한다고 했다.

    자공은 상대방의 마음을 탐지해서 그가 말하기도 전에 사실을 말해버리면서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거나 상대방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불손하고 교만하게 굴면서 스스로 용기가 있다고 여기며 상대방의 사적인 비밀까지 폭로하면서 스스로 정직하다고 여기는 자를 미워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마흔이 되어서도 미움을 받는다는 것은 마흔이 되어서도 공자가 미워한 자나 자공이 미워한 자처럼 행동하는 자를 우선 가리킨다고 보아도 좋다. 終也已는 ‘끝장일 따름이다’라는 뜻이다.

    공자는 자서전을 적듯이 자신의 일생을 개괄하면서 四十의 나이에 不惑(불혹)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했다. 나의 외부에 있는 명예나 부귀 따위에 휘둘리지 않고 올바른 理念에 따라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禮記’에서는 四十의 나이를 强이라고 했는데 마흔이 되어야 비로소 벼슬을 살고 공적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이라고 봤다. 오늘날로 보면 四十이라는 숫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나는 믿고 싶다. 五十이 되어서 지난 四十九年의 잘못을 깨달았던 거伯玉(거백옥)처럼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轉機(전기)가 필요할 따름이다.

    *바보만이 죽음을 겁낸 나머지 나이를 먹는다.(데모크리토스)
    *나이는 모든 것을 훔친다. 그 마음까지도(베르길리우스)
    *그 나이의 지혜를 가지지 않는 자는 나이의 모든 어려움을 겪는다.(볼테르)
    *10세엔 과자에, 20세에는 연인에, 30세에는 쾌락에, 40세에는 야심에, 50세에는 탐욕에 움직여진다. 인간은 어느 때가 되어야 영지(英知)만을 좇게 될까.(로소)

    *남자는 자기가 느낄 만큼 나이를 먹지만, 여자는 남에게 그렇게 보일 만큼 나이를 먹고 있는 것이다.(콜린스)
    * 여자의 고령은 남자의 그 나이보다 침울하고 고독한 것이다.(파울)
  • profile
    → 정광영 고맙습니다._()_

'요즘'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2월12일 Facebook 이야기  (0) 2012.02.12
2012년 2월11일 Facebook 이야기  (0) 2012.02.11
2012년 2월9일 Facebook 이야기  (0) 2012.02.09
2012년 2월8일 Facebook 이야기  (0) 2012.02.08
2012년 2월7일 Facebook 이야기  (0) 201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