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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When I look at this, It made me all chock up with proud of our Sacri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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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허물은 일식 월식과 같아서 잘못하면 모든 사람이 다 보게 되고, 잘못을 고치면 사람이 다 우러러보게 된다.”
(305)

자공이 말하기를, “군자의 허물은 일식 월식과 같아서 잘못하면 모든 사람이 다 보게 되고,
잘못을 고치면 사람이 다 우러러보게 된다.”
군자는 공인이다. 그렇기에 허물이 없이 당당해야 한다. 하지만 누구나 잘못은 할 수 있다. 잘못을 감추려들면 들수록 더 잘 나타나게 되어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하는 것과 같다. 잘못이 있으면 바로 고쳐라. 그러면 더욱 존경받게 된다.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 잘못을 꺼리지 말고 즉시 고쳐라.

자공왈군자지과야는 여일월지식언이라 과야에 인개견지하고 경야에 인개앙지니라.
(子貢曰 君子之過也 如日月之食焉 過也人皆見之 更也人皆仰之) -논어, 자장 제21장-
*허물 과(過). 같을 여(如). 고칠 경(更).우러러볼 앙(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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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어머~~놓쳤네요~일등
말씀 감사합니다..임사장님두 즐건 휴일 되십시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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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Bad habits are easy to develop and hard to get rid of it, but good habits are hard to develop and hard to keep it. good "Practice makes perfect" Thank you for great les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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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지과필개☞ 잘못을 알았으면 반듯이 고치면ᆢ 성인이 될수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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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지과필개(知過必改)
자공왈군자지과야는 여일월지식언이라 과야에 인개견지하고 경야에 인개앙지니라.(子貢曰 君子之過也 如日月之食焉 過也人皆見之 更也人皆仰之) -논어, 자장 제21장-
잘못을 알면 반드시 고쳐야 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는 꽤 많다. 지과필개(知過必改),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개과천선(改過遷善), 개과자신(改過自新) 등이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공자가 살아간 시대는 평화로운 시대가 아니다. 죽느냐 사느냐를 다투는 춘추전국시대다. 공자가 살고 있던 시대는 난세였다. 모든 도덕률(道德律)에 일정한 기준이 없었다.
공자는 이와 같은 통일되지 못한 가치관이 유행하고 있는 데에 위기감을 느끼고, 설사 일시적으로는 자신이 믿는 가치관에서 벗어난 삶을 살더라도, 잘못을 깨닫고 그것을 고치기만 한다면 무방하는 것을 제자들에게 강조할 필요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
→ 정광영 김원문님~감사합니다~오랜만입니다~평온한 휴일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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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임창석님 일착 축하합니다. ㅎㅎㅎ 행복한 3월입니다. 조혜연님 반갑습니다. 멋진 달 되세요. Do Kyun님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Dalsoon Hyun님 꽃피는 3월 아름다운 달 되세요. 박영주 교수님 공감합니다. 군자의 행위는 남을 위한행위가 기본이죠. ^^ 김흥순님 "지과필개(知過必改),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개과천선(改過遷善), 개과자신(改過自新) " 감사합니다. 멋진 3월입니다. Kyu Dong Jeong님 잘못을 알고도 덮으려는 자들이 많습니다. 석정회스님 감사합니다. 정진하며 참회하는 시간되겠습니다. _()_ 김원문님 소인과 대인의 차이죠. Kyong-Sun McKenzie님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고치는 군자가 많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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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영 아,정말 멋있는 표현 이십니다!! 일식 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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