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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14일 Facebook 이야기

애인논어 2012. 2. 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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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seri.org  
    포옹의 기적을 믿으세요? 포옹(抱擁. Hug)은 때론 깊은 절망을 치유하기도, 심지어 생명을 살리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포옹의 기적’에 관한 영상스토리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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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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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느낌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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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눈물없이는 못 보겠습니다. 더 이상 아름다운 일을 상상할 수나 있을까요 ?!!! 포옹의 어원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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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It's very powerful stores It brought to my tears, I wish I can have one more hug from my loving brother who's no longer in this world. "Happy Valentine's Day" Mr.Jung! Here's Big Hug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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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안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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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쵸코렛 받았어요.
    아직도 청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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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축하합니다 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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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정광영님 청춘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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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장병철님 정군자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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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ㅎㅎ~~젊어지시니 기운이 절로 나시는가 봅니다 ㅋ~~~^^좋은시간으로 오늘도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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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ㅎㅎ 소소한 행복이지요.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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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은 일을 많이 해노신분은 달라요 선업에 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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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It brings out child i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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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청춘..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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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ㅎㅎㅎ 기분 좋은날 입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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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사랑의 포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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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작은 도라도 반드시 볼 만한 것이 있다. 그러나 큰 뜻을 이루는데 막힐까 두려워한다, 그런 까닭에 군자는 작은 것을 취하지 않는다.”

    (289) 

    자하가 말했다. “비록 작은 도라도 반드시 볼 만한 것이 있다. 그러나 큰 뜻을 이루는데 막힐까 두려워한다. 그런 까닭에 군자는 작은 것을 취하지 않는다.”

     

    군자의 길을 제시한다. 대도(大道)는 인도(仁道)를 말하고, 소도(小道)는 기능적인 능력을 말한다. 그렇다고 기능적인 것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다. 큰 뜻을 펼치려는 군자가 정해진 그릇(小道)안에서 행하다 보면 자신의 이해 관계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군자의 본분은 백성을 편안하는 것이다. 그래서 군자는 작은 것에 연연치 말고, 큰 도를 펼치라는 것이다.

    군자불기(君子不器) -> 군자는 일정한 용도로 쓰이는 그릇과 같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군자는 한 가지 재능에만 얽매이지 않고 두루 살피고 원만하다.

     

    자하왈수소도나 필유가관자언이어니와 치원공니라 시이로 군자불위야이니라

    (子夏曰 雖小道 必有可觀者焉 致遠恐泥 是以君子不爲也) -논어, 자장 제4장-

    * 비록 수(雖). 볼 관(觀). 막힐 니(泥).

     

    * < 본 게시글은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용하실 때 꼭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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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네 ~~ 맞습니다. 군자는 작은것에 억메여서 큰 일을 그르치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어제나 ~ 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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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요즘 공자가 왜 이렇게 좋아지는지 모르겠네요 마음을 마구찔러 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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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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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ㅎㅎㅎ 쵸코렛 많이 먹었더니 속이 느글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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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자랑하시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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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한창대님 감사합니다. 군자의 길은 대도(大道)입니다.^^ 김성원님 성현의 말씀을 되새기고 향상하는 것이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입니다. 함께 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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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ㅎㅎㅎ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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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실천입니다. ^^
    친구님이신 광주 나문채님께서 96장의 헌혈증서를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골수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민찬이 살리기 운동에 헌혈증서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과 나문채님. 그리고 나마리님께 감사의 마음 전해드립니다. 
     
    헌혈증서 보내실곳 :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17 한양대학교 경영관 521호 문태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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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한가지 분야의 기술,예능,오락등은 인간생활에 있어
    필요한것 같습니다..그러나 이런일에 빠지면 자기본연의
    위대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
    말씀이네요 . 현대인에게도 교훈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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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벌써 수백장을 전달했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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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전문적인 재능이 꼭 필요한 세상입니다. 하지만 군자의 길은 인도(仁道)를 실천하는 큰 일이기에 넓고 크게 보라는 말씀이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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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작은 것에 연연치 말고 큰 도를 펼치라는 말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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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___(((卍)))___ ___(((卍)))___ ___(((卍)))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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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사람을 사귀는 방법
    자하왈수소도나 필유가관자언이어니와 치원공니라 시이로 군자불위야이니라
    (子夏曰 雖小道 必有可觀者焉 致遠恐泥 是以君子不爲也) -논어, 자장 제4장-

    인간의 삶은 늘 타인과 연계되어 있다.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사귀는 포용적 태도가 옳을까, 사람을 분별해 사귀는 단호한 태도가 옳을까?

    공자 제자들은 의견이 엇갈렸다. 子夏의 門人이 子張에게 벗 사귀는 문제를 묻자 자장은 “자하는 무어라 하더냐”고 되물었다. 자하의 문인은 위와 같이 대답했다. 子夏曰 이하는 인용문이므로 ‘하더이다’라는 토를 붙였다.

    자하는 이름이 商으로 孔門十哲(공문십철) 가운데 한 사람이다. 可者는 사귀어도 좋은 사람, 즉 益友(익우)다. 與之는 그와 사귄다는 뜻이다. 不可者는 사귀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拒之는 그를 拒絶(거절)한다는 뜻이다.

    주자는 자하의 태도가 박절하다고 했다.
    하지만 자하가 근거 없이 이런 말을 한 것은 아니다.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공자는 두 가지 가르침을 남겼기 때문이다. 즉, ‘學而’의 한 곳에서는 ‘無友不如己者(무우불여기자)’라 했으니 자기보다 못한 사람은 사귀지 말라는 뜻이다.

    ‘學而’의 다른 곳에서는 ‘汎愛衆而親仁(범애중이친인)’이라 했다. 사람을 두루 사랑하되 특히 어진 이들과 친하게 지내라는 뜻이다. 논점이 배치되는 것은 아니지만 강조점이 다르다. 자하는 ‘無友不如己者’의 견해를 따랐다.

    徐居正(서거정)은 ‘送印上人詩序(송인상인시서)’에서 불교는 받아들이지 못하겠지만 그 사람과 그 마음은 옳으므로 사귀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자하의 말을 변형해서 유학자와 승려의 교유를 비난하지 말라고 변론한 것이다.

    나 자신이 완전치 못하거늘 남을 옳다 그르다고 분별할 수 있을까? 하지만 상대가 분명히 옳지 못한 사람이거늘 그를 포용해야 하는가? 참으로 難問(난문)이다.

    손자삼우(損者三友)
    사귀면 손해를 보는 세 가지 해로운 벗. 편벽한 사람, 착하기는 하나 줏대가 없는 사람, 말만 잘하고 성실하지 못한 사람. 사귀어 불리한 세 종류의 벗. 便辟(편벽)·善柔(선유)·便佞(편녕)의 벗.

    익자삼우(益者三友)

    자신을 이롭게 하는 세 친구. 서로 사귀어 이롭고 보탬이 되는 친구로는 직(直:정직)·양(諒:믿음)·다문(多聞:지식)의 세 종류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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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見小利則大事不成 작은 이익 바라보면 큰 일을 이루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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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큰 뜻에 막히지 않는 한에서 작은 것을 보아야하겠습니다. 작은 것만 쫓다가 세월 흘러가는 제 상황에 대한 경계의 말씀으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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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머릿속으로, 책상에 앉아, 언제 무엇을 할까 고민한들 .. 현장을 모르면 탁상행정. 어려운 이웃에겐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가릴 여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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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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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네 ㅡ 잘알게습니다. 늘 ㅡ수고하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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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옳으신 맗씀 여야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정말로 국민을 위하고 국가의 백년대계를 생각하는 정치인이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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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작은 것에 연연치 말고, 큰 도를 펼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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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Thanks for all the posts, I enjoy reading every one of them, all great wisdom's in every 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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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녜, 기적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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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I like Confucius but dont read chineese. Can you please tell me what does it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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